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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b-blub/scenes
ttipo 868ce08f90 헤엄치는 것을 바닥에서 띄워 물속에 있게
바닥은 부감, 물고기는 측면이라 물고기가 모래를 기어다니는 것처럼 보였다.
물고기를 설치물과 똑같이 바닥에 붙여 놨으니 당연한 결과였다.

- position은 "모래 위 어디", hover는 "거기서 물기둥 얼마나 위"로 분리.
  그림자는 바닥에 남고 몸만 뜬다. 이 간격이 물속으로 읽히게 한다
- 물고기 1~2.9칸, 해파리 1.8~3.6칸, 해마 0.5~1.7칸, 게·새우는 거의 0
- 이동을 시작할 때마다 높이를 새로 뽑아 천천히 오르내린다
- 뜰 자리를 위해 헤엄치는 것의 바닥 범위를 앞쪽으로. 뒷줄일수록 덜 뜬다
- 뜬 높이만큼 그림자를 넓고 옅게

draw_set_transform()이 쌓이지 않고 갈아치우는 탓에, 형태 함수가 좌우를 뒤집으며
Vector2.ZERO로 다시 부를 때 hover가 통째로 날아가고 있었다. 오프셋을
_body_offset에 담고 _xform()을 거치도록 고쳤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9-02 16:03: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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