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엄치는 속도를 낮추고 물고기를 좌우로만

방치형이라 화면이 늘 눈에 들어와 있고, 빠른 움직임은 몇 분만 지나도 산만하다.

- 속도를 종류별로 절반 이하로 (물고기 0.40 -> 0.15, 게 0.22 -> 0.10 등)
- 멈추는 시간을 늘리고(물고기 0.25~1.1초 -> 1.5~4.5초) 확률도 0.55 -> 0.65
- 물고기가 축에서 벗어나는 각도를 20도 -> 6도로. 수직으로 오르내리지 않는다
- 대신 12% 확률로 크게 틀어 수심을 바꾸게 해서 한 높이에 줄서지 않도록
- 위아래 벽에서 곧장 꺾지 않고 가던 쪽으로 비스듬히 벗어나게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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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15:07: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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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7,3 +457,8 @@ F11이나 메뉴로 창을 화면 전체로 키운다. 그냥 창만 키우면
짧다 보니 무작위 방향이 위아래 벽에 계속 부딪혀 통통 튀는 것처럼 보였다.
그래서 종류마다 기본으로 삼는 축(물고기·게는 좌우, 해마·해파리는 위아래)을 두고
거기서 조금만 벗어나게 했고, 벽 앞에서는 튕기는 대신 미리 안쪽으로 돌아서게 했다.
속도는 전반적으로 느리게 잡았다. 방치형이라 늘 눈에 들어와 있는 화면이고,
빠른 움직임은 몇 분만 지나도 산만해진다. 물고기가 벗어나는 각도도 6도 남짓으로
좁혀 두었다 -- 실제로 물고기가 수직으로 오르내리는 일은 드물다. 대신 열 번에
한 번쯤은 크게 틀어 수심을 바꾸게 해서, 모두가 제 높이에 줄지어 있지 않도록 했다.